:::::: 대전열병합발전(주)::::::::: -->
작성일 : 11-03-26 11:56  
     그린에너지로 지역난방 책임진다.
   글쓴이 : djcp 조회 : 1,602 

대전열병합은 대전3·4산업단지(대덕구 신일동) 내에서 공단 입주기업 및 인근지역 아파트단지에 증기와 지역난방열을 공급하고있다. 최근 둔산지역에서는 지역주민들의 동의로 둔산, 대덕 1만5천세대에 지역난방 서비스를 할 예정이다.

대전열병합은 지난 1993년 집단에너지사업의 허가(상공자원부)로 대전사업추진반을 발족을 시작으로 지난해 5월에는 조선내화, (주)케너텍, (주)포스코건설이 컨소시엄을 구성,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민영화하여 대전열병합발전주식회사를 창립하였다.

현재는 대전지역 15개 아파트단지 8919세대와 5개소에 열공급을 하고 있으며 둔산지구 13개단지 및 테크노밸리 2차 6개단지를 포함해 모두 1만4517세대 에 열공급을 위한 열배관 공사를 시행중에 있다.

열병합발전은 환경적 측면의 경우 법에서 허용하는 배출기준 준수 및 환경관리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TMS(TELE METERING SYSTEM)를 설치, 관계 기관에 실시간 전송하고, 폐수는 전문기관에 위탁해 그린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있다.

이밖에도 열병합발전은 주변 산업체에 운전 중 발생될 수 있는 소음방지를 위해 자체 기술에 의한 소음기 설치 및 방음림 식재 등으로 소음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.

지역난방은 보일러 등 자체 열 생산시설과 연료의 저장 수송 시설이 필요 없어 화재, 폭발, 질식 사고의 위험이 없으며, 24시간 일정한 실내온도 유지 및 온수사용이 가능하고, 별도의 보일러 설치공간이 필요가 없어 생활공간이 넓어지는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.

이밖에 연료사용량 절감 및 첨단오염방지설비 설치로 황산화물 등의 대기 오염물질(29%)과 지구온난화 물질인 이산화탄소(49%)의 감소로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.
  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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